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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 인사이트22

[건강의 뇌과학]-부끄러운 나의 뇌-2 #건강의뇌과학 #자청의1000만원빵 #로또독후감 #독후감후기오늘 드디어 #건강의뇌과학 책을 완독 하였습니다. 책 한 권씩 읽어 나갈 때마다 작은 성취감이 쌓아 가는 기분이 듭니다. 이러한 기분들이 쌓이고 쌓이면 나의 지적 자산이 되어 간다는 느낌이 좋습니다. '클루지' 다음으로 읽은 책이라 그런지 책 내용이 어렵지 않고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느낌이 듭니다. 지난번 글에 이어 오늘은 이 책에 남은 내용들을 정리해 볼까 합니다. 1장 ~ 4장의 내용이 궁금하다면 앞 포스팅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jiyenara0110.tistory.com/entry/요즘-핫하디-핫한-건강의-뇌과학-부끄러운-나의-뇌 요즘 핫하디 핫한 "건강의 뇌과학"-부끄러운 나의 뇌-1요즘 자청의 100만 원 빵으로 .. 2025. 1. 24.
[건강의 뇌과학] -부끄러운 나의 뇌-1 요즘 자청의 100만 원 빵으로 유명한 그 책! #건강의뇌과학 #자청의100만원빵 #로또독후감 #독후감후기 도서관에도 소문이 났네요~줄 서서 드디어 도서관에서 대여받았습니다. 또... 두꺼운 책이네요. 요즘 보는 책들마다 두께가 벽돌장입니다. 얇고 읽기 편한 책들은 내 취향이 아닌가요? 투덜대지 말고 일단 읽기로 했습니다. 읽으면 이뻐지고 건강해지고 살 빠지고 피부도 좋아지고... 만병통치된다는 그 책? 이니까요. 처음부터 충격이 만만치 않습니다. 읽으면서 이 책을 덮을까?를 고민하였습니다. 이유는 바로...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나는 건강한 삶이 무엇인지 머리로는 인지가 가능한 상태일 것입니다. 다만, 책을 읽고 나면 우리한테는 그 이후의 행동 action이 뒤따라야 합니다. 그래야 책 읽고 실천.. 2025. 1. 24.
[역행자] 역행자냐? 순행자냐? 그것은 선택이다! 한 2년 전쯤이었을 것입니다. 회사 친한 동료와 점심 먹고 산책을 하다가 교보문고로 갔습니다. 문 앞 베스트셀러존에 눈에 띄는 주황색의 가 있었습니다. 그러자 동료가 하는 말, “이 책 요즘 엄청 핫해요. 흙 수저에서 자수성가한 작가가 쓴 성공담 같은 책인데, 적극 추천해요.” 시즌별로 반짝 핫하고 지나가는 책은 도서관에서 빌려 봐야지 내 돈 주고 사보기는 아깝다 주의라, 그래요~ 하고 지나갔습니다.그 후, 동네 도서관에서 동료분이 추천한 책이 생각나 검색했더니, 역시나 베스트셀러라 대여 중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 이후에도 몇 번을 도서관에서 검색을 했으나 계속 대여 중인 관계로 이 책을 패스하자로 결정하였습니다.​그러고 또 한 2년이 지났습니다. 회사 내의 도서관에서 어느 날(2025년 1월 어느 화.. 2025. 1. 20.
[클루지(Kluge)] 나의 생각스토리(Thinkstory) 클루지를 읽게 된 건, 자청의 역행자를 읽으면서 클루지라는 단어가 여러 번 등장하다 보니, 역행자 다음 책으로 클루지를 읽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읽다 보니 나의 레벨에서는 쉽게 읽히는 책이 아닌 것 같습니다. 프롤로그를 읽는데 집중이 안 됩니다. 아마도 작가의 관점과 나의 관점이 다른 부분도 몰입을 방해하는 요소인듯싶습니다. - 모든 클루지의 어머니여, 인지적 악몽의 원흉이여! 역시 사람은 나랑 비슷한 이야기가 등장하면 공감하고 재미를 느끼는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왜 컴퓨터보다 기억력이 정확하지 않은지, 그럴 수밖에 없는 뇌구조를 갖고 태어난 인간에 대한 얘기들, 오늘 아침에 뭘 먹었는지를 기억 못 하고 어제 아침 먹은 음식과 헷갈려하는 이유, 내 기억은 정확하지 않다는 걸 알지만 자신의 기억력을 .. 2025. 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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