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32 행복하게 오늘을 살아가기란... 요즘 연일 뜨는 대만 연예인 독감으로 인한 급성폐렴 사망 기사에 내 마음도 같이 무거워집니다. 누구나 잘 아는 유명했던 연예인이고 젊은 나이이고나와의 연결고리를 굳이 더 찾으면 아이가 둘이라는 공통점으로 어제는 마음이 좀 더 무거웠던것 같습니다. 왜 나한테 연예인 기사가 이렇게 무겁고 크게 와 닿는지를 분석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아래와 같은 부분이 나와 연결 고리를 갖고 있는 듯합니다. 1. 어릴적에 티비에서 봤던 연예인( 나의 추억의 일부분이었습니다) 2. 매년 유행하는 독감이라 걸리면 힘들지만 그래도 버티면 낳았던 기억 3. 내 기억속에는 건강했던 연예인 4. 아이가 둘이라는 공통점 5. 일본 여행(요즘 아이와의 일본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기사를 보고 잠시 나 자신을 생각해 보는.. 2025. 2. 4. [김포/카페] 아이랑 가기 좋은 카페샌디즈 이번 구정연휴 아이들 데리고 밖에서 놀기엔 춥고 실내카페를 찾던 중 발견한 일석이조의 키즈카페 같은 카페입니다. #카페샌디즈 찐 내돈내먹 자발적 후기입니다. 키즈카페를 가면 아이 입장료에 동반입장료까지 만만치 않은 금액이고 시간제한까지 있습니다. 가족 3대가 키즈카페 가기엔 좀 애매하더라고요. 집에 있으려니 애들이 답답해서 놀아달라고 아우성치고 밖에 나갈려니 감기 걸릴까 걱정이 되었습니다. 저 혼자만 이런거 아니지요? 명절에 감기 걸리면 아... 상상도 하기 싫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네이버에 손가락 두들겨 찾아봤는데 맘에 드는 곳을 발견했습니다. 목표 설정 완료! 바로 출동 준비~!! #카페샌디즈 #가즈아! 티맵 덕분에 카페는 헤매지 않고 한방에 찾아 갔습니다. #땡큐 #티맵 일인 1 메뉴는 시켜줘.. 2025. 1. 31. [건강의 뇌과학]-부끄러운 나의 뇌-2 #건강의뇌과학 #자청의1000만원빵 #로또독후감 #독후감후기오늘 드디어 #건강의뇌과학 책을 완독 하였습니다. 책 한 권씩 읽어 나갈 때마다 작은 성취감이 쌓아 가는 기분이 듭니다. 이러한 기분들이 쌓이고 쌓이면 나의 지적 자산이 되어 간다는 느낌이 좋습니다. '클루지' 다음으로 읽은 책이라 그런지 책 내용이 어렵지 않고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느낌이 듭니다. 지난번 글에 이어 오늘은 이 책에 남은 내용들을 정리해 볼까 합니다. 1장 ~ 4장의 내용이 궁금하다면 앞 포스팅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jiyenara0110.tistory.com/entry/요즘-핫하디-핫한-건강의-뇌과학-부끄러운-나의-뇌 요즘 핫하디 핫한 "건강의 뇌과학"-부끄러운 나의 뇌-1요즘 자청의 100만 원 빵으로 .. 2025. 1. 24. [건강의 뇌과학] -부끄러운 나의 뇌-1 요즘 자청의 100만 원 빵으로 유명한 그 책! #건강의뇌과학 #자청의100만원빵 #로또독후감 #독후감후기 도서관에도 소문이 났네요~줄 서서 드디어 도서관에서 대여받았습니다. 또... 두꺼운 책이네요. 요즘 보는 책들마다 두께가 벽돌장입니다. 얇고 읽기 편한 책들은 내 취향이 아닌가요? 투덜대지 말고 일단 읽기로 했습니다. 읽으면 이뻐지고 건강해지고 살 빠지고 피부도 좋아지고... 만병통치된다는 그 책? 이니까요. 처음부터 충격이 만만치 않습니다. 읽으면서 이 책을 덮을까?를 고민하였습니다. 이유는 바로...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나는 건강한 삶이 무엇인지 머리로는 인지가 가능한 상태일 것입니다. 다만, 책을 읽고 나면 우리한테는 그 이후의 행동 action이 뒤따라야 합니다. 그래야 책 읽고 실천.. 2025. 1. 24. [역행자] 역행자냐? 순행자냐? 그것은 선택이다! 한 2년 전쯤이었을 것입니다. 회사 친한 동료와 점심 먹고 산책을 하다가 교보문고로 갔습니다. 문 앞 베스트셀러존에 눈에 띄는 주황색의 가 있었습니다. 그러자 동료가 하는 말, “이 책 요즘 엄청 핫해요. 흙 수저에서 자수성가한 작가가 쓴 성공담 같은 책인데, 적극 추천해요.” 시즌별로 반짝 핫하고 지나가는 책은 도서관에서 빌려 봐야지 내 돈 주고 사보기는 아깝다 주의라, 그래요~ 하고 지나갔습니다.그 후, 동네 도서관에서 동료분이 추천한 책이 생각나 검색했더니, 역시나 베스트셀러라 대여 중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 이후에도 몇 번을 도서관에서 검색을 했으나 계속 대여 중인 관계로 이 책을 패스하자로 결정하였습니다.그러고 또 한 2년이 지났습니다. 회사 내의 도서관에서 어느 날(2025년 1월 어느 화.. 2025. 1. 20. [클루지(Kluge)] 나의 생각스토리(Thinkstory) 클루지를 읽게 된 건, 자청의 역행자를 읽으면서 클루지라는 단어가 여러 번 등장하다 보니, 역행자 다음 책으로 클루지를 읽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읽다 보니 나의 레벨에서는 쉽게 읽히는 책이 아닌 것 같습니다. 프롤로그를 읽는데 집중이 안 됩니다. 아마도 작가의 관점과 나의 관점이 다른 부분도 몰입을 방해하는 요소인듯싶습니다. - 모든 클루지의 어머니여, 인지적 악몽의 원흉이여! 역시 사람은 나랑 비슷한 이야기가 등장하면 공감하고 재미를 느끼는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왜 컴퓨터보다 기억력이 정확하지 않은지, 그럴 수밖에 없는 뇌구조를 갖고 태어난 인간에 대한 얘기들, 오늘 아침에 뭘 먹었는지를 기억 못 하고 어제 아침 먹은 음식과 헷갈려하는 이유, 내 기억은 정확하지 않다는 걸 알지만 자신의 기억력을 .. 2025. 1. 18. 이전 1 2 3 4 5 6 다음 반응형